안녕하세요? 저는 고 장슬걸님의 누나 장신영입니다. 추모관 새로 단장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가족인데도 추모관을 함께 이용 할 수없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예전엔 동생과 함께 한 추모관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어 그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따로 만들지 말고 함께 이용 할 수는 없겠는지요? 그리고 예전 글 다시 올릴 수 있었으면 고맙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항상 저희 가족들을 위해 애쓰심을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장신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