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관리자님께

장신영 | 2010-02-21 09:37:55

조회수 : 3,901

안녕하세요?
저는 고 장슬걸님의 누나 장신영입니다.
추모관 새로 단장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가족인데도 추모관을 함께 이용 할 수없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예전엔 동생과 함께 한 추모관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어 그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따로 만들지 말고 함께 이용 할 수는 없겠는지요?
그리고 예전 글 다시 올릴 수 있었으면 고맙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항상 저희 가족들을 위해 애쓰심을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장신영 올림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