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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불친절

관리자 | 2016-06-30 10:54:13

조회수 : 2,195

추모공원 하늘문입니다.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전화응대 및 유가족 응대에 있어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노력하는 하늘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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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을 모시고 있어서 갈때 마다 가슴이 아프고, 애착이 가는 장소입니다
> 관리비 인상 문구를 보고 기한연장할때가 되었는지 관리비 문의차 전화를 했습니다
> 바쁜시간을 피해 일부러 오전 9시반경에서 10시 사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 고인의 이름을 물어보고 관리비 금액이랑 남아 있는 기간에  대해 물었는데
> 그게 그렇게 귀찮으신지.. 귀찮은 말투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려러니 했습니다
> 고인이 두분인데 얼마전 모신 어머니 기간과 변경액에 대해 묻고 끊었습니다
> 변경금액 5만원 밖에 되지 않으니 신경끄라는 말투로 기분이 상했으나 대답이라도
> 해주니 그냥 끊었습니다. 먼저모신 아버님 기간을 다시 문의차 연락을 했으나
> 다른 젊은 여자분이 받아
> 퉁명스런말투로 "입금하셨어요? 안했으면 돈입금하고 다시 연락하라 합니다.
> 관리비 문의한다는 말밖에 안했는데.. 얼마인지 말도 하지않고
> 입금 하고 다시 연락하라고 다시 얘기 하네요.. 뭐 이런곳이 다있어요?
> 나이든 여자분이 받을때나 젊은분이나... 전화응대  그 따위로 하라고 교육하시나요?
>
> 돈 입금 해주겠다는데.. 뭐가 귀찮고 하기 싫은지.. 정말 전화 하기 조차 싫어
> 입금할테니 다시 확인전화 안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 동네 구멍가게도 이렇게 불친절하진 않습니다. 아침부터 화가 나서.. 어이가 없네요
>
> 모신 부부단은 하나인데 두분의 관리비를 내야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지만
> 기간도 달라 문의 하는것 조차 이러니.. 한번도 아니고 두번다 ..
> 전화응대 왜 이렇게 불친절하냐고 얘기해도 미안하단 말 절대 하지않고
> 본인말만합니다. 입금하고 다시 전화하고 현금영수증 해준다고..
>
> 직원 응대 교육 좀 잘 하셨으면 합니다.
> 입소문 무서운거 모르시나요? 지인들한테 소개도 하고 했는데..
> 바보짓한거 같네요
>
> 저의 이글에 어떤 답변이 달릴지 궁금하네요.. 이글을 보신분이나
> 직원 교육에 별 차도가 없다면 더이상 기대 하지 않겠습니다.
> 입금확인전화 다시 안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 기간변경이 되지않았네요.. 바로 안되는건지.. 배부르다고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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