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모시고 있어서 갈때 마다 가슴이 아프고, 애착이 가는 장소입니다
관리비 인상 문구를 보고 기한연장할때가 되었는지 관리비 문의차 전화를 했습니다
바쁜시간을 피해 일부러 오전 9시반경에서 10시 사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고인의 이름을 물어보고 관리비 금액이랑 남아 있는 기간에 대해 물었는데
그게 그렇게 귀찮으신지.. 귀찮은 말투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려러니 했습니다
고인이 두분인데 얼마전 모신 어머니 기간과 변경액에 대해 묻고 끊었습니다
변경금액 5만원 밖에 되지 않으니 신경끄라는 말투로 기분이 상했으나 대답이라도
해주니 그냥 끊었습니다. 먼저모신 아버님 기간을 다시 문의차 연락을 했으나
다른 젊은 여자분이 받아
퉁명스런말투로 "입금하셨어요? 안했으면 돈입금하고 다시 연락하라 합니다.
관리비 문의한다는 말밖에 안했는데.. 얼마인지 말도 하지않고
입금 하고 다시 연락하라고 다시 얘기 하네요.. 뭐 이런곳이 다있어요?
나이든 여자분이 받을때나 젊은분이나... 전화응대 그 따위로 하라고 교육하시나요?
돈 입금 해주겠다는데.. 뭐가 귀찮고 하기 싫은지.. 정말 전화 하기 조차 싫어
입금할테니 다시 확인전화 안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동네 구멍가게도 이렇게 불친절하진 않습니다. 아침부터 화가 나서.. 어이가 없네요
모신 부부단은 하나인데 두분의 관리비를 내야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지만
기간도 달라 문의 하는것 조차 이러니.. 한번도 아니고 두번다 ..
전화응대 왜 이렇게 불친절하냐고 얘기해도 미안하단 말 절대 하지않고
본인말만합니다. 입금하고 다시 전화하고 현금영수증 해준다고..
직원 응대 교육 좀 잘 하셨으면 합니다.
입소문 무서운거 모르시나요? 지인들한테 소개도 하고 했는데..
바보짓한거 같네요
저의 이글에 어떤 답변이 달릴지 궁금하네요.. 이글을 보신분이나
직원 교육에 별 차도가 없다면 더이상 기대 하지 않겠습니다.
입금확인전화 다시 안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기간변경이 되지않았네요.. 바로 안되는건지.. 배부르다고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