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한마디도 못한체 너와 이별아닌 이별을 한지도 어언 일년이 다되어 가는구나
그동안 하늘 나라에서 자리내고 있지?
너를 보내고 살아가는 아빠,엄마는 진짜 힘들다...
보라야 아빠엄마를 용서해줘!! 미안해, 정말 미안해 너를 고쳐주지못하고 하늘나라에 보내서 말이야
엄마,아빠가 조금만 더 현명했드라면,조그만더 침착했드라면.....
이제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겠느냐
너에 엄마는 죽을만큼 힘들었다, 우리가 예수님믿기에 이목숨이 우리것이 아니기에.....
보라야! 엄마는 일년전 악몽이 다시 살아나는가 보다 부쩍더 힘들어한다 하늘나라에서 네가 좀 도와주라 , 보고싶다 딸 ,가끔 가끔 꿈에 나타나서 말없이 있다간 가고 하드라 좀 애기좀하자 응
사랑하는딸 보라야!
26,7일은 동생 준선이가 회계사2차시험을 치룬단다
하늘나라에서 네가좀 도와주라 힘내라고,떨리지말라고, 그동안 공부했든것 다생각나게해주라고 말이야
좋은소식 갖고 갈께 그때까지 편한히 있어 -----
사랑한다 아빠가..
보라 아버님! 고맙습니다
일전에 뵈었지요
저도 힘이 많이 들었지만 기도와 믿음으로 견디어 왔습니다
보라도 천국에서 아빠 엄마 그리고 동생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회계사 시험은 잘 치루었으리라 믿고요
우리 아들은 신학생이고 휴학을하고 지금은 군복무중 입니다
올 7월이면 제대를 하고요
우연인지? 우리도 이제 세식구 랍니다
저는 토요일 4시경 이나 주일은5시경에 보라를 보러 매주 갑니다
시간이 되면 언젠가 뵙게 되겠지요
건강하시고요...
문형기 | 11-01-31 13:57 |댓글달기
일전에 뵈었지요
저도 힘이 많이 들었지만 기도와 믿음으로 견디어 왔습니다
보라도 천국에서 아빠 엄마 그리고 동생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회계사 시험은 잘 치루었으리라 믿고요
우리 아들은 신학생이고 휴학을하고 지금은 군복무중 입니다
올 7월이면 제대를 하고요
우연인지? 우리도 이제 세식구 랍니다
저는 토요일 4시경 이나 주일은5시경에 보라를 보러 매주 갑니다
시간이 되면 언젠가 뵙게 되겠지요
건강하시고요... 문형기 | 11-01-31 13:57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