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울 언니

한순화 | 2010-05-19 14:06:34

조회수 : 7,174

어제는 그리 비가 오더만......오늘은

햇살이 참 곱다.  언니 만큼이나.......

하루밖에 안됬는데 왜 이리?  보고싶니

새록 새록 언니의 빈자리가 느껴지겠지...

언니 맘에는 드는감?....좋은 곳으로 한다고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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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여서 고맙고.....행복했어..........................

이젠 아픈몸도....가득찬 걱정거리도 놓고............

편히 쉬고 있어....낼 갈게요...............감사했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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