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하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지?
난 오늘 아침부터 일들이 넘쳐서 정신 못 차린다..ㅋ
당신 사진이 내가 많이 바쁘니깐 기쁜가봐..계속 나 보고 웃고 있네...ㅎㅎ
점심은 잘 먹었어?
난 라페스타에 저렴한 백반식 뷔페가 새로 생겨서 거기가서 맛나게 먹고 왔어.
오늘도 날시가 참 좋다.
바쁜거 끝내고 외근 나가야 되는데...오후에도 외근갈때가 많아서 많이 바쁠거 같아.
그래서 점심시간에 잠깐 당신보려고 들어왔어.
당신도 오늘 하루 잘 보내삼....사랑해.
글을 보니 맘이 많이 아프네요...한참 두분이 재미나게 사셔야 할 때에....
그래도 이렇게 아내를 잊지 않고 들려서 이야기도 하시고.....참 많이 사랑하셨나봐요...
요즘 외도 하는 사람도 많은데....하늘에 있는 아내에게....
그 맘 변치 말고 맘에 평생 간직하시길 바래요...
김희진 | 10-05-15 19:24 |댓글달기
희진님 감사합니다.
너무도 사랑한 사람이기에 빈자리가 너무도 크고 힘드네요...
그래도 힘들어 하는거 보단 하늘에서 지켜볼 아내를 위해서도 열심히 이겨 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전 믿고 있습니다....아내가 보이지 않을 뿐이지 하상 켵에 있다는 것을요...
아무튼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김대용 | 10-05-19 17:41 |댓글달기
그래도 이렇게 아내를 잊지 않고 들려서 이야기도 하시고.....참 많이 사랑하셨나봐요...
요즘 외도 하는 사람도 많은데....하늘에 있는 아내에게....
그 맘 변치 말고 맘에 평생 간직하시길 바래요... 김희진 | 10-05-15 19:24 | 댓글달기
너무도 사랑한 사람이기에 빈자리가 너무도 크고 힘드네요...
그래도 힘들어 하는거 보단 하늘에서 지켜볼 아내를 위해서도 열심히 이겨 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전 믿고 있습니다....아내가 보이지 않을 뿐이지 하상 켵에 있다는 것을요...
아무튼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김대용 | 10-05-19 17:4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