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지연이가 이제는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나보고 언제까지 그럴꺼냐고 아우성이예요..
난 아직도 자기가 옆에 없는게 가슴이 미여지는데
이럴때마다 내 가슴은 더더욱 찢어지게 아파와요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
나 진짜 어떻해요 자기를 이제는 놔줘야 되는데 하늘나라에서 아주 편하게 있을거라 생각하면서도
이게 내맘대로 안돼네요
나 어떻해 이렇게 미치겠는데 나좀 도와줘요 종규씨...............제발
나좀 지켜줘요 항상 내옆에 따뜻하게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줘요!!!!!!!!
종규님을 정말 많이 사랑하셨나봐요...님의 사랑에 맘이 짠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랑하셨으면....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고 이렇게 맘 아파 하는지....
옆에서 보는 저도 맘이 정말 뭉클 하네요....
많이 사랑하셨지만....가신 사람은 가신분....이제는 어렵더라도 보내 드리세요..
언제까지 아파 할 수 만은 없잖아요....
님도 이제는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리셔야죠.....
그래도 아직도 이렇게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계셨다는 것에 대해....
미련은 없겠네요....
님 힘내시고요...더욱더 행복한 삶 사시길 바래요..
김희진 | 10-05-15 19:27 |댓글달기
얼마나 많이 사랑하셨으면....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고 이렇게 맘 아파 하는지....
옆에서 보는 저도 맘이 정말 뭉클 하네요....
많이 사랑하셨지만....가신 사람은 가신분....이제는 어렵더라도 보내 드리세요..
언제까지 아파 할 수 만은 없잖아요....
님도 이제는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리셔야죠.....
그래도 아직도 이렇게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계셨다는 것에 대해....
미련은 없겠네요....
님 힘내시고요...더욱더 행복한 삶 사시길 바래요.. 김희진 | 10-05-15 19:27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