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내동생 정일이에게.

영애누나 | 2010-05-13 16: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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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너의 흔적을 찾아 엄마와 미정언니와 여기에 왔다.
보고프고 그립고 그립구나.
금방이라도 웃고 올것만 같은 내동생아.
오늘도 엄마가 많이 울다가 가신다. 잘지내고 다음에 올때까지 잘있어라.
4/24 영애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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