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엄마!

인숙 | 2010-05-13 14:49:51

조회수 : 6,341

엄마가 없는 명절은 많이 허전해요.
늘 엄마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우린 잘 살고 있는 것 같아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니 엄마도 편안히 잘 지내시구 우리도 건강히 잘 지낼게요.
딸 인숙이가.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