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잔인한달 4월,,

권영애 | 2010-04-30 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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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게는 생에 가장 잔인한 달 2010년 4월이였다.
오늘이 4월의 마지막이구나..
너를 보낸 4월.
정말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아직도 햇갈린다..
우리 막내.
정말 잘지내고 있겠지?
잘지내야해..
그곳에서는 정말
이세상의 모든것 잊고 몸도 맘도 새로태여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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