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보 민이 머리 잘라줬다..
이녀석 머리 시원하게 잘 잘랐지?...
훨씬 똘똘해 졌어....당신 아프다고 제대로 챙겨 주지도 못해서 머리가 어느세 귀까지 덮어 버렸지 뭐야...
민이도 불편했는지 하루는 "아빠 자고 일어 나니깐 내 구렛나루가 엄청 자랐어" 하면서 웃더라..ㅋㅋ
그래서 얼릉 가서 잘랐어...당신 없어서 또 잘못 자르면 어떡하나 고민 했는데 잘라 놓고 보니깐 훨씬 이쁘고 귀엽더라..민이도 시원하다고 좋아라 해....
당신 맘에도 들었으면 좋겠다...
여보 좋아 할꺼지?
당신 몫까지 다하려니깐 이것 저것 정신 없지만 최선을 다할께.
사랑해 여보
* 참 민이 사진안에 당신도 있고 우리 가족도 있다...숨은 그림 찾기...ㅋㅋ
안뇽!!!!
찾았어요....^^* 형부....내 눈엔 ...넘....쉬워요....항상 보고 싶은 ...사랑하는 ...사랑스러운 가족이니까요.....민...넘 ...보고 싶었는데....사진으로 나마...보여 주셔서...넘 캄사해요...정말...며칠 사이 넘 어른 스러워진것 같아요...예뿐 민....머리 자르니까??? 이제는 (?) 멋있다고...해야 하나???/...
우리 모두가...보고 싶은 언니는 비록 지금은 만날수 없어도 ....우리 승리하며...언니 와의 천국에서의 재회를 꿈꾸며...이겨내요!!화이팅!!아자!!형부...
홍진희 | 10-04-30 15:55 |댓글달기
처제 고마워........
나도 이제는 비록 많이 힘들고 괴롭지만 가급적 웃으면서 지내려고 해...
그래야 언니도 편히 쉴수 있으것 같아서 말야.
늘 고마워......언젠간 처제도 내 마음 알아 줄 날이 있겠지 뭐...ㅎㅎ
처제도 건강 잘 챙기고 오랜 세월뒤에 천국에서 서로 만나면 그때야 서로 마음 다 알겠지 뭐....
잘 지내기 바래....민이랑 나도 열심히 지내고 있어....
김대용 | 10-04-30 18:34 |댓글달기
우리 모두가...보고 싶은 언니는 비록 지금은 만날수 없어도 ....우리 승리하며...언니 와의 천국에서의 재회를 꿈꾸며...이겨내요!!화이팅!!아자!!형부... 홍진희 | 10-04-30 15:55 | 댓글달기
나도 이제는 비록 많이 힘들고 괴롭지만 가급적 웃으면서 지내려고 해...
그래야 언니도 편히 쉴수 있으것 같아서 말야.
늘 고마워......언젠간 처제도 내 마음 알아 줄 날이 있겠지 뭐...ㅎㅎ
처제도 건강 잘 챙기고 오랜 세월뒤에 천국에서 서로 만나면 그때야 서로 마음 다 알겠지 뭐....
잘 지내기 바래....민이랑 나도 열심히 지내고 있어.... 김대용 | 10-04-30 18:34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