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님은 먼곳에......

노성규 | 2010-04-22 11:01:09

조회수 : 7,503

사랑하는 나의여보야!
당신이 떠난지 벌써 1년이나 지나가는데 당신과 함께 했던 그 시간이 바로 어제인거 같다.
내가 지금 숨쉬고 있는 시간은
당신이 하늘에서 있는 시간과 아마도 같은 시간이라서 그런가???
당신이 내곁에 있는거 같다.
하지만,
당신은 먼곳에.....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에 있다.
가슴에 가슴에 허전함은 왜이리 시간이가면 갈수록 큰지......

님은 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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