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152일 째

당신의멋쟁이 | 2010-04-07 10:15:54

조회수 : 7,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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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22222222222222222
일
째

그 많은 날들이 어찌 흘러갔을꼬~~~~
날짜를 딱 152일 만 돌려줄수는 없는가?
세상에 안되는 일은 없는데 왜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건가?

세상에서제일이쁜여자 ....
이쁜이 당신.....
날짜로 보면 이젠 조금씩이나마 잊혀져야 하는게 아닌가?

아니...날이 가면 갈수록 더.더.더.  미치겠다...
보고싶고 그립고 만지고싶고 안아보고싶고 말을하고싶고..........................................또
또...........................................................

오늘 작은아이 극기훈련갔다
당신이 좀 보살펴주라.
힘들어도 자~알 견디고 오라고....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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