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나의 여보

노성규 | 2010-04-02 10:27:15

조회수 : 7,262

당신이 없는 그 시간을 보내면서 그 빈자리는 나한테는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어....
지금도 당신 생각만 하면 너무나 힘들다.
당신 남편....내가 살아가는 이유도 없고 희망도 없고 의지도 없다.
그저 단지 당신과의 함께했던 시간만 생각 할뿐......
그그립고 그립다.
보보고싶고 안아보고싶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