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나의 아내 순희에게.......

노성규 | 2010-03-16 18:27:00

조회수 : 6,967

아침에 엄마가 순희한테 갔었지....?
당신이 왠지 보고싶어서 아부지하고 갔었다는데.....
엄마가 많이 울었지....
그러게 왜 혼자 먼저 간거야 .....엄마 보니까 미안하고 후회가 되는거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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