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아들 희재에게...

엄마가 | 2010-03-11 14:24:20

조회수 : 7,111

희재야!
엄마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어떻게 엄마보다 먼저 갈수가 있느냐

엄마가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제대로 해주지도 못하고
잘키우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곳에서 여기서 못이룬 꿈 이루고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이 엄마를 기다리고 있거라
사랑한다 희재야..

    --- 희재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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