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Toggle
하늘문소개
인사말
하늘문장점
오시는길
분양안내
1F 믿음관
2F 소망관
3F 사랑관
교회단체협약
교회전용관협약실적
교회단체상조서비스
상조서비스
상조서비스 소개
선불식 상조서비스
후불식 상조서비스
단체협약연혁
고객센터
FAQ
질의응답
공지사항
하늘로보내는편지
하늘문소개
분양안내
고객센터
교회단체협약
상조서비스
FAQ
질의응답
공지사항
하늘로 보내는 편지
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내 신랑
자기 각시가
|
2010-02-25 10:59:27
조회수 : 6,853
자기가 떠난지 벌써 6개월여 흘러가는 시간이
더욱 자기의 자리가 생각나게 하네
우리 가족의 12월 그리고 겨울은 특별하잖아
우리 아들 생일 우리 결혼기념일 9주년째
그리고 내생일 자기 생일 한달한달이 너무 소중하고
힘겨운 시간이 되고 있어.
늘 함께라서 익숙했던 우리가 벌써 이렇게 헤어지다니
나도 준영이도 사실25日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맘이
좀 무거워 자꾸 더생각난다. 보 고 싶 다.
PS 하늘에서 더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
사랑해 자기야
삭제하기
목록으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