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영 2010-01-07 15:34:58
조회수 : 7,216
너를 데려간 2009년두 지나고보니
이젠 정말 이별이 실감난다.
언니는 이사를 했다.
함께 이사했던 먼저집...
짐을싸며
곳곳에 묻어있는
너의 흔적에 하염없이
니생각에 ....
하늘에서 보았겠지만
언니는 그럭저럭...별일없이...
이사한 언니집 잘 찾아올수있지?
...
오늘도 너를생각나게 하는 일이 생겨
그리웠다.
가슴은 늘 널향해 그리움인데
자주 편지쓰지 못해 미안해.
지난일들~~ 모두 고맙다구...
오늘도 니가 필요한데
상의할일도 있는데
결국
넌 또 없구나.
잘있기는 한건지요????!!!!
Love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