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영 2009-11-29 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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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없는데도
일상에선 니가 있을때하고 똑같이
많은일들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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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성큼 다가왔네...
6월두
7월두
8월두
9월두
10월두
11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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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12월두 너없이 지나가고야 말겠지.
작년겨울엔
니가있었는데
이번 겨울엔 니가 없구...
작년 크리스마스땐 너 있었는데
이번엔...
계속 없는거야?...
그런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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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나..둘...너없음에 익숙(?)해져간다.
이제사
너 없음이 서서히 실감난다.
그래서 빈자리는 더욱 크게 느껴지고...
보고싶구나...내동생 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