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영 | 2009-10-15 1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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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여유로운 커피향을 느끼며
너와의 수다가 그리운데
정작 너는 없구나...
커피잔안에서 너를 보았다...
그리워라~~~
내동생 바리~~~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