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영 | 2009-10-08 1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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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못보낸
가을을
.
이제사 너에게 보낸다.
내가슴에 세들어 살고있는 너는
한치의 미동도 없이
내가슴속에서
오늘도
꿈쩍 않는다.
사랑한다..내동생 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