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이거라도...

조복영 | 2009-10-04 05:22:16

조회수 : 7,135

 

작은배가 있었네...

아주작은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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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척은 바리꺼!!!!

한척은 그곳에서 사귄 젤 친한 니 친구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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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지 않게...천천히

노저어 올래..

언니에게로~~~~

니친구랑 같이....

 

즐거운 추석 맞고있지~~~늘 생각해...보고파서...

참느라...내가 죽겠다.

 

 

 

 

Love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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