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순희에게...

노성규 | 2009-09-30 1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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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좋았을것을.....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지고 느끼지 못하고

내 귀에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지는 않지만,

 

내 눈에 당신의 행동 하나하나 생생히 보이고,

당신손을 잡았던 그 느낌을 간직하고 있어.......

 

당신은 지금 내 옆에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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