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답변]딱 하루 희정씨 엄마가되어~~

김희정 | 2009-08-04 09:39:17

조회수 : 7,060

깜작놀랄정도의

답변이 있어서..

 

놀랐다가  .

웃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란옷을 입고 하늘나라고 갔다는

엄마모습이

저도 보일것만 같은 날입니다..

 

덕분에

오늘 웃으면서

시작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누군가가 나의 말을 들어주고

나의 말에 대답을 해주고..

 

누군가는 참 아프지만

누군가는 그 아픔을 치유해 줄수 있는 능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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