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답변]내 딸 보라의 빈자리

장소영 | 2009-07-30 01:14:04

조회수 : 7,335

저희 엄마를 모시러 갔을때 우연히 보게됬습니다.

아직 어려보이는데 너무도 환하게 웃고있는 사진이라 눈에 뛰어 보게되었습니다.

엄마를 뵈러 갈때마다 바로 옆쪽이라 보게 되더라고요.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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