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오늘따라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장소영 | 2009-07-30 01:09:32

조회수 : 7,055

엄마~ 나왔어~ 잘지냈지?

여긴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데 거긴 어때?

오늘은 아빠랑 조금 다퉜어... 다 내잘못이지모..><

그러고나서 후회마니했어..

오늘따라 엄마가 무척이나 그립네...

이제 곧 엄마 100일이잖아~ 가족들 모두 가려고해~ 

지명이랑 원명이도 노는토요일이라 같이갈꺼야~ 엄마도 좋지?

그럼 그때까지 잘지내고~ 그때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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