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픈 아들....

이선영 | 2021-01-07 18:44:18

조회수 : 7,322



아들
어제는 눈이 많이 와서 퇴근길에 좀 미끄러워서 시간이 좀 걸렸어...
잔뜩 긴장하고 가서 그런지 어깨랑 등이 엄청 아프더구나
아들이 있었음 맛사지 해줄텐데....
내일 아들 생일이어서 은지랑 아들방에 넣어주려고 모형 미니생일케익이랑  커피 샀는데
코로나때문에 문 못열어준대 ....
주말에 생일케익가져가서 축하해줄께
날씨가 엄청 춥다
거기는  따뜻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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