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엄마~

장희순 | 2020-02-07 09:55:20

조회수 : 6,700

내일이면 우리 곁을 떠난지 49일이 되는 날이네~ 아파서 맛있는 음식도 먹지도 못하고 그때 잘 챙겼어야 됐는데 이제와서 소용없는 후회를 많이 하게 되네. 부질없는데...
엄마!
내일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꼭 와서 맛있게 많이 먹어~
사랑해. 보고싶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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