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김효진 | 2009-02-18 23:39:55

조회수 : 7,429

사랑하는 아빠..

이제 아빠가 편안한 천국에 간지 한달이 다 되어가요....

아빠는 천국에서 편안하게 웃으며 지내고 있는지 저는 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나는 아빠가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항상 아빠가 전화해서 들려주던 목소리 다시한번 듣고 싶어요....

정말로 보고 싶어요. 법 없이도 사실수 있었던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김대근 각하

정말 사랑합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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