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QUAN MINBO | 2015-09-15 16:52:50

조회수 : 7,372

엄마 안녕 금방편지 썼는데 또 여기 찾게 되였어 어제 현식이가 메세지왓어 꿈에 현식이가 엄마를 업고 험한길 걸으면서 엄마죽지마,,엄마 죽지마 하며 울었대.... 깨보니까 자기가 정말로 눈물흘리며 흐느끼고있더래... 나도 그말듣고 또 얼마나 눈물나던지 얼마나 얼마나 보고싶고 안타까웠으면... 엄마 부디 안녕히 계셔... 우리모두 엄마 많이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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