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엄마 너무 보구싶어!!

QUAN MINBO | 2015-08-11 17: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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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때에도 엄마의 유일한소원이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거였슴니다 …엄마가 선물한 인생 언젠가 엄마를 만나는날 엄마보기부끄럽지않게 열심히 남은인생 잘 살아갈렴니다 …】 엄마 어제까지 엄마일로 이곳에서 신세진분들한테 편지를보내 고맙다는 인사를 드렸어 사랑하는 엄마 오랜만이야.. 엄마가 떠나고 두달이 지났어.. 두달이 아주 길게 느껴졌어.. 난 내가 지금 잘하고있는지..못하고있는지 잘 모르겠어...그냥 엄마를 위해 아무것두 해줄수없어 안타깝기만하고 엄마가 살아계실때 더 잘해주지못해서 아프기만해.. 그래도 언젠가 엄마를 만날수있다고 믿으며 하루라도 한시라도 열심히 잘 살거야 엄마 사랑해~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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