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QUAN MINBO | 2015-07-29 23:57:07

조회수 : 7,265

엄마... 어떤말을 해야하나.. 그냥 엄마생각하면 너무보고싶고 안타깝고... 더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기만해.. 엄마가 병원에 계실때 우리가 (엄마.엄마.엄마...)하면 엄마가 (왜?.왜.?왜.?..)하던 생각이 난다구 언니가 오늘 그랬어... 나두 그생각이 자주 나... 나 뿐만아니라 언니랑 오빠 동생..모두 그렇게 슬프고 그런같애.. 그래두 나름대로 열씸히 살려고 애쓰는같애.. 나두 열씸히 잘 살거야... 그러니까 엄마 우리걱정하지말고 꼭 편안하고 좋은데 가야해... 우리땜에 엄마를 희생하는건 절대 안돼.. 사랑하는 엄마 꼭 좋은데 가야해!!! 엄마 너무 많이 사랑해!!! 엄마 잘 가...사랑해!!! 춘희가 엄마를 사랑하는 모든사람들을 대신해서 엄마에게 드리는 글이야..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