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나의 큰 버팀목 아빠-

김선경 | 2015-07-04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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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야. 작은 딸.. 잘 지냈어? 요즘 정말 하루하루 수시로 아빠가 보고싶어서 혼자 눈물 흘린 날도 있고 부쩍 그립고 보고싶어. 아빠도 내가 보고싶은거지? 그래서 이렇게 나한테 찾아오는거지? 얼마나 아빠도 우리가 보고싶을까.. 아빠, 자주 찾아간다고 한 달에 한 번씩 찾아 가겠다고 하고선 그러지 못한거 정말 미안해.. 보고싶어 죽겠다~~ 정말.. 지금처럼이라도 자주 찾아와 줬으면 좋겠어~ 아빠, 사랑해.. 이렇게 예쁘게 키워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보고싶다 아빠.. 미치도록 그립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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