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해 ~~~아빠~~~하늘 만땅 만큼~~

최철민 | 2015-02-24 1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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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가 하늘나라로 간지 한달하고 하루가 지났네요 잘 지내죠? 하늘나라에서요 아빠...지금 생각하는 건데 ...귀 지압해준다고 지압해주는데 자꾸 내 손을 밀어내는 시슝을 하시는 모습이 생각이 나요 얼마나 귀가 아팠으면~~아빠~~~지압할때 "오~~,애~~"표현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말 하려고 한것 생각이 나요 ..입 모양을 보고 아빠....마지막 숨을 쉴때 정말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 내 자신이 그렇게 이정도 인지 정말 한심 스러웠어요 아빠~~ 보고싶당~~`아빠의 사랑스러운 눈길 ~~ 아빠 자랑스러워요 ...최고야 아빠는 ~~~ 잘 지내 ~~아빠 사랑하고 감사하고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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