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Toggle
하늘문소개
인사말
하늘문장점
오시는길
분양안내
1F 믿음관
2F 소망관
3F 사랑관
교회단체협약
교회전용관협약실적
교회단체상조서비스
상조서비스
상조서비스 소개
선불식 상조서비스
후불식 상조서비스
단체협약연혁
고객센터
FAQ
질의응답
공지사항
하늘로보내는편지
하늘문소개
분양안내
고객센터
교회단체협약
상조서비스
FAQ
질의응답
공지사항
하늘로 보내는 편지
하늘로 보내는 편지
나의 사랑스러운 나의 아빠
최철민
|
2015-02-11 11:22:27
조회수 : 7,113
아빠~~~ 아빠가 병원에 있을때 내가 귀 맛사지 해 준다고 귀를 손으로 눌렀는데 아빠가 잘 움직이지 않은 오른손으로 내 팔을 잡아 당기셨잖아요...그러다가 힘이 없어서 오른손마져 못 움직이고 ... 근데 아빠 귀를 맛사지 해 줘야 신경이라도 자극을 받지요 아픈것 알아요 아빠가 ..저도 마음이 아팠어요 아빠 미안해요.....맛 있는 음식 맛이 드세요 아빠가 마지막으로 한 말 바보쎅끼 아니어~~~? 사랑해요 아빠
목록으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