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그리운 나의 딸 보라야!

문형기 | 2014-12-22 19: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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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달력 억장이 무너지던 날 너무나 사랑하던 나의 딸 우리 집의 장녀 보라가 우리와 영원이 이별을 하던날 기억 하고 싶지 않은 날 이 지만...... 요즈음의 주변의 많은 여건과 생활이 아빠를 힘들게 하는구나 그래도 애써 견디어 본다 하루 하루 또 하루를 견디다 보면... 26일에 우리 보라 보러 갈께 그 날은 아빠 혼자 가고 싶구나 우리 이쁜 보라하고 많이 이야기를 하고 싶다 너도 아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미리 준비 하고 있어, 네 생일 날은 평일 이더구나 이번 주일에 종민, 종민이처 주미하고 너의 조카 지영이 하고 함께 갈께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운 나의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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