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내동생

민민숙 | 2014-10-30 05:11:28

조회수 : 7,328

병복아.... 한달이구나... 네가 우리곁을 떠난지가... 그날이후로 모든게 멈춰진것 같은데.. 너무나 그립고 불러보고 싶은 내동생..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 내동생.... 이제는 편히 쉬어.. 아무걱정말구... 누나가 많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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