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나의 딸 보라!

문형기 | 2014-02-28 1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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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 딸 오늘 새벽 꿈에 너와 손을 잡고 걸닐고 있었어 네가 귀여웠던 유치원에 다닐때의 네 모습이 였어 고맙구나 모라야 어제는 아빠가 많이 힘이 들었어 그런데 네가 아빠를 위로해줄려고 찾아왔구나 너의 모습을 보고 또 너와 손을 잡고 거닐곤 하니 아빠의 마음이 많이 많이 위로가 되는구나 이번주일에는 너에게 갈께 사랑하는 나의 딸 보라 그립고 보고싶은 나의 딸 보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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