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막내삼촌 ~

나수진 | 2013-10-10 11:35:50

조회수 : 6,061

기일날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 먹고 사는게 왜 이리 여유가 없는지 ㅠㅠ 갑자기 삼촌이 계신곳이 생각나 회원가입하고 이리 몇자 적어봅니다 . 잘 계시지요 .... 외할아버지 외할머님과 행복한 나날 보내시고 계시지요 ... 꼭 시간내서 삼촌 뵈러 갈께요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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