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엄마♥

박지선 | 2013-06-24 07: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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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ᆢ 벌써 삼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부르면 응 하고 대답하실거같은 마음이네요 살아계셧음 하나뿐이없는 외손주라고 울빈이 젤예뻐해주셧을텐데ᆢ 보고싶고 아직도 엄마품의 향기는 그대로느껴지는데ᆢ 밝게웃으시던 엄마의 예쁜모습은 여전히 그대로신데 ᆢ 엄마~ 모든아픔 편히내려놓으시고 젤행복한마음으로 이쁜모습으로 편히쉬세요 저희삼남매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ᆢ 예쁜아기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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