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나의엄마 김남예

윤지애 | 2012-10-16 13:25:09

조회수 : 7,285

엄마.. 엄마가 떠난지 이제 6개월이 접어 들고 있어... 아직도 실감이 나지를 않어... 요새는 매일 밤마다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 마를 날이 없어... 엄마 없는 지낸 첫 추석은 쓸쓸하고 외로움 뿐이었어 아빠도 너무 힘들어해... 아빠 이제 그만 용서해줘 엄마... 우리 가정 잘 살수 있게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줘.. 사랑해 엄마 조만간 보러갈께 보고싶은 나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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