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청년부 담당 하셨던 박태성 목사님께..

윤혜정 | 2012-10-11 17: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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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셨어요? 저 윤혜정이예요.. 목사님 저 기억하겠어요? 저 박찬주와 박찬영하고 박찬희 예쁘게 봐 주고있어요.. 목사님이 청년부 담당하셨던게 어그제 같은데 벌써 4~5년이 되어 가네요.. 목사님 천당에 가시니깐 어떠하세요? 저도 빨리 천당에 가서 목사님들하고 사모님들을 만나고 싶어요.. 그런데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걸 깨달았어요.. 목사님 인사만 하고 얘기도 못하고 이말을 않해서 아쉬웠는데 이제서야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편안히 쉬시고 안녕히계세요.. 앞으로도 찬주,찬영이,찬희를 예쁘게 봐주고 지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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