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나의 형..

박상일 | 2012-07-17 11:52:22

조회수 : 7,531

벌써 형 떠난지가 1년이 훌쩍 넘었어.. 왜 혼자 간건지... 난 어쩌라고.. 내가 누나한테 좀더 신경쓰고 잘해줘야됫는데.. 난 모른척했어... 미안해 형... 정말 미안해.. 꼭 찾아갈께~ 꼭 갈께..나좀 나좀.....용서해주고...도와죠 형... 보고싶다 너무 너무 보고싶다 형....정말...언제쯤 볼수 있을까...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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