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재호에게

최영길 | 2012-06-15 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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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 지났네..
오늘 네 부모가 널 만나러 왔겠구나..
바쁘다는 핑계로 한 번도 찾아보지 못해 미안하다.
어렸을때부터 듬직했던 너의 모습들이 떠오르는구나...
하늘나라에서 편히 잘지내려무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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