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민권사!

강정윤 | 2012-03-16 14:24:28

조회수 : 7,430

당신이 내곁을 떠난지 벌써 1년이 훌쩍 지났구려
그립고 사모하는 마음에 날마다 당신께로
달려가고 싶지만 마음데로 안되는게
현실이오 앞으론 자주 찿아가서
자식들 푸념도 털어놓고
내 외로움도 하소연
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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