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Toggle
하늘문소개
인사말
하늘문장점
오시는길
분양안내
1F 믿음관
2F 소망관
3F 사랑관
교회단체협약
교회전용관협약실적
교회단체상조서비스
상조서비스
상조서비스 소개
선불식 상조서비스
후불식 상조서비스
단체협약연혁
고객센터
FAQ
질의응답
공지사항
하늘로보내는편지
하늘문소개
분양안내
고객센터
교회단체협약
상조서비스
FAQ
질의응답
공지사항
하늘로 보내는 편지
하늘로 보내는 편지
내동생 덕영아...
김경랑
|
2012-02-01 11:19:58
조회수 : 7,279
어젠 너의 생일이었단다.
엄마랑 널 보러갔었지.
걱정했는데...역시 엄만 널 보자마자 우시더라.
누난 엄마 몰래 눈물을 훔쳤지.
막내야...
어제 너를 보고오는데 눈이 엄청 오더라.
너무 많이 눈이 와서 돌아오는 길에 네 생각이 많이 났어.
막내가 있었더라면 "내 생일 날 눈이오네" 라며 엄청 좋아했을텐데..
그저 누나는 너를 생각하며 마음으로 눈물을 흘릴 뿐....
덕영아.
너무나 네가 그립고 보고 싶은 날이다.
많이 보고싶다.....
목록으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