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작은아버지

박성일 | 2011-12-21 09:27:25

조회수 : 7,013

 material.html (3.9K) [10] DATE : 2011-12-21 09:27:25
벌써! 올 한해가 가고있어요/
세월이 가도 잊을수가 없네요.
보고 싶어요,,,,,,,,,,,,,,,,,,,,,,
지은이는 직장 열심히 다니고.
작은 엄마는 건강히 잘 있어요,
저희 시골도 ,,,,지영누나도 잘 살고 있구요,
동일군도,,,,,,,씩씩하게 ,,,,,,,
그럼 나중에 뵙요....
지금 눈이 조금씩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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