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작은아버지

박성일 | 2011-12-05 09:33:35

조회수 : 7,061


비가 자주오네요,,,,,,,
벌써, 일년이라는 세월이 비처럼......흘려 가고 있어요.
저는 항상 비가 좋아요,,,,항상 울고 싶어도 이 비처럼
못해요,,,성일 자주 찾아 가요,,,,잊지말고요,,,,,,,,,
그양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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