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내 맘데로 하늘문으로 아빠 모셔놓고 한동안 찾아 가보지도 못하네...우선 미얀... 그래도 아빠는
날 다 보고 있지..?다른분들의 글을 읽으며 맘속으로 아빠한테 가끔 전하던 말을 글로 표현하고 싶어져서 ..나....아빠가 지어준 이름 변경했거든 고민 고민 했었는데 결국은 하고말았거든...하고나니 더 미얀하고 그러네....그치만 아빠가 지어준 그 이름은 영원히 간직 할꺼고 내 생이 끝날때 다시 찾을꺼야... 왜냐면 그 곳에 갔을때 아빠가 날 찾지 못할까봐..^^아빠가 막내딸은 잘될꺼라 했었지?아빠말 처럼 모든게 잘 되고있어...아빠가 날 지켜주고 있나봐^^이해할꺼라 생각해~~내가 왜 그리 했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테니까~~빠른 시간 안에 찾아갈께 아빠 집 닦아주러~~참!엄마 아프지 않고 건강히사실수있게
지켜주고 막내딸 잘 되는 모습 보여 줄테니 보면서 즐거워해~~^^다 하지 못한 말은 아빠가 다 알꺼라 생각해...그치~~^^우리아빠 보고잡네...얼굴이 생생 하게 기억난다..아빠사랑해~~~~막내딸 밀애~~참아빠 내이름 지은으로 쓰고있어~~하지만 아빠가 지어준 밀애가 더 더 좋아~~사랑해~~내아빠 땡감~~곳 갈께~~~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