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막내야...

김경랑 | 2011-10-13 13:27:45

조회수 : 6,832

좀 전에 병원갔다왔어.
다행이도 결과과 좋다...많이 걱정했는데...
막내가 우리가족 지켜주는거지!
날씨가 정말 좋구나.
작은누난 담주에 시골내려간다.
막내도 알고있지.
네가 없고 부턴 누나가 아빠기일에 내려가..
큰누난 평일이라 회사 빠지기가 많이 힘드니까...
요즘은 정말 네 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많이보고싶고....
막내도 같은 마음이겠지...
그래...우리막내도 같은 마음일꺼야.
많이 보고싶다....
이전   다음